2013년 3월 둘째, 세째주 식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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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3월 둘째, 세째주 식단입니다.

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주말이었습니다. 잘 보내셨는지요? 봄은 나누어도 채울 수 있는 온도가 충분한 계절이고, 나를 채울 수 있는 희망이 있기에 나눌 여유가 있는 것이겠지요. 이번 봄에는 나를 성장시키고 나누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. 즐거운 한주 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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